$pos="L";$title="CJ제일제당";$txt="";$size="255,175,0";$no="20100812084840668343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CJ제일제당 건강식품브랜드 CJ뉴트라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슬림메이트’를 12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가볍게 씹어먹는 바 타입의 ‘슬림메이트 바’와 물에 타서 마실 수 있는 티 타입의 ‘슬림메이트 티’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다이어트 소재로 알려진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 추출물(HCA)를 함유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의 합성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슬림메이트 바’는 국내 최초 바 타입의 건강기능식품으로, 일반 과자가 아닌 건강기능식품 씨리얼 바다.
특히 CJ의 독자개발인 곤약시럽을 사용해 칼로리를 낮췄고, 멀티그레인믹스 4종(현미, 호밀, 귀리, 보리)을 함유해 곡물의 영양을 담아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슬림메이트 티’는 물에 타서 바로 마실 수 있는 무지방, 무설탕, 저칼로리 다이어트 제품이다. HCA와 배변활동을 돕는 식이섬유가 함유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박상면 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장은 “‘슬림메이트’는 일상 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챙겨 먹으며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향후 다양한 형태의 다이어트 제품을 출시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슬림메이트 바’ 1개 1500원/6개입 9000원이고, ‘슬림메이트 티’ 15개입 9900원/30개입 1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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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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