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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스타지망생들에게 단숨에 CF 주연을 꿰찰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케이블채널 KBS N에서는 스타메이킹 서바이벌을 콘셉트로 한 '너라면 좋겠어'를 내달 6일부터 방송한다.
'너라면 좋겠어'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농심의 CF모델을 선발하는 프로그램. 이번 프로그램은 차세대 CF스타를 꿈꾸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농심의 간판 CF모델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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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오디션을 첫 회로 시작하는 '너라면 좋겠어'는 매주 버라이어티하게 진행되는 미션을 수행하며 최종 1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공개오디션은 오는 14일에 열릴 계획이며 유명 영화감독을 비롯해 대형 연예기획사 대표, 현재 가장 핫한 트렌드세터로 불리는 연예인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선다.@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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