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OJ)은 11일 지난 7월 일본의 기업물가지수가 지난해 동기대비 0.1% 하락했다고 밝혔다.
두달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던 기업물가지수는 7월 들어 다시 하락세로 전환됐다. 지난 6월 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4%(수정치)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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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일본의 수출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4.2% 하락했다. 반면 같은 기간 일본의 수입물가는 4.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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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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