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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대한항공이 9일 김포공항 국제선터미널에서 테디베어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대한항공은 환경 홍보 대사로 내세운 마스코트인 테디베어 '환경이'(남자 조종사)와 '사랑이'(여자 객실승무원)를 공개하며 승객들에게 항공 여행에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안내했다.
대한항공은 "'환경이'와 '사랑이'를 이달 동안 김포공항뿐만 아니라 인천, 부산, 제주공항 등에 일정 기간 순차적으로 공개, 승객들에게 항공 여행에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노하우를 설명하고 더욱 많은 승객들이 저탄소 녹색성장에 동참할 것을 호소할 계획"이라며 "향후 일본 도쿄, 영국 런던, 스페인 마드리드 등 전 세계 주요도시에서도 그린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환경을 올해 경영의 핵심 목표로 삼고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그린데이로 정해 그 달의 환경 주제 및 실천 수칙을 발표하는 등 전사적 친환경 활동인 '에코피스(Ecoffice)'운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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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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