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모스크바의 호텔비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영국의 비지니스 여행사 호그 로빈스 그룹(HRG)은 이날 공개한 보고소에서 올 상반기 모스크바 시내의 평균 호텔 숙박료가 252.83파운드(408달러)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스위스 제네버가 199.11파운드(316달러)로 두 번째로 비쌌고, 홍콩은 197.61파운드(314달러)로 뒤를 이었다.


이어 파리와 뉴욕, 워싱턴, 취리히, 아부다비, 스톡홀름 등의 순이었다.

AD




지연진 기자 gyj@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