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래 기자]조성행 경기 화성시의회 부의장이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조 부의장은 지난 1972년 송산면에서 처음 공직에 발을 들여 놓은 이래 올해 1월 지방부이사관으로 퇴직할 때까지 37년간 공직자로서 헌신 노력해 온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 4일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이한수 전 화성시의회 사무국장도 올해 1월 지방부이사관으로 퇴직하면서 39년간 공직생활을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올해 1월 지방기술서기관으로 31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친 이균희 전 화성시 건설도시국장도 이날 근정포장을 함께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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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래 기자 y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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