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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게둬라(여현수 분)가 재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게둬라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검계의 새로운 수장으로 차천수(배수빈 분)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게둬라는 자신의 뒤를 쫓던 차천수와 맞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검계의 일원이었던 차천수는 결투에서 승리하지만 검계의 수장인 게둬라를 차마 죽일 수 없었다. 뒤늦게 차천수를 알아본 게둬라는 "검계가 모두 죽은 줄 알았다"며 "혼자 살았다는 죄책감과 복수심으로 살아왔다"며 울부짖었다.
동이가 생존해 있다는 소식을 들은 게둬라는 검계 일행이 노리는 사람이 동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깜짝 놀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검계일행은 동이를 찾아 칼을 겨누는 장면이 방송돼 다음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게둬라는 동이의 어릴 적 동무로 동이 아버지이자 검계의 수장 최효원(천호진 분)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죽임을 당하자 종적을 감춘 바 있다.
한편 여현수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드라마 '동이'를 하게 됐다. 기대해 달라"며 자신의 출연 사실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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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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