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통합보안관리솔루션업체 이글루시큐리티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했다.


4일 오전 9시9분 현재 이글루시큐리트는 1만26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이후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해 1만750원을 기록중이다. 공모가 1만4000원 대비 13%이상 하회하는 수준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지난 1999년 설립된 회사로 주력제품으로 통합보안관리솔루션, 융복합보안관제솔루션이 있다. 현재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주로 기업 및 관공서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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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은 "정부와 공공기관이 보안관제센터 설립 의무화 등 연동을 추진하고 있어 수혜가 기대된다"며 "융복합 보안관제서비스, 스마트그리드 보안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어 향후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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