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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마우스 그려진 즉석카메라 나왔다

최종수정 2010.08.02 15:05 기사입력 2010.08.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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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 7S 미키·푸우' 출시

디즈니 캐릭터를 입힌 인스탁스 미니 7S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미키마우스, 푸우 등 깜찍한 디즈니 캐릭터가 그려진 즉석카메라가 나왔다.
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은 미키마우스, 푸우 등 깜찍한 디즈니 캐릭터가 그려진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미니 7S 미키’와 ‘인스탁스 미니 7S 푸우’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인스탁스 미니 7S 미키·푸우’는 세련된 디자인과 간단한 사용법으로 사랑받고 있는 인기기종 ‘인스탁스 미니 7S’에 디즈니사의 인기 캐릭터인 미키마우스와 푸우 디자인을 접목한 제품이다.

미키·푸우는 올해 초 헬로키티에 이어 인스탁스에서 선보이는 두번째 캐릭터다. ‘인스탁스 미니 7S 미키·푸우’는 우유빛 화이트컬러 바디에 새겨진 귀여운 캐릭터는 물론 각 캐릭터에 맞춰 가까운 곳을 찍을 때 유용한 미키마우스 접사 렌즈와 푸우캐릭터가 매달린 핸드 스트랩이 패키지에 포함됐다.
한국후지필름 강신황 마케팅 실장은 “올해 선보인 ‘헬로키티 미니7S’는 연이은 매진 사례를 기록, 캐릭터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후지필름은 앞으로도 인스탁스, 인스탁스 필름, 포토북 등 다양한 제품과 캐릭터를 접목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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