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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제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출시

최종수정 2010.08.02 10:41 기사입력 2010.08.0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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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kr)는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강력하게 흡착하는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를 출시했다.

2일 이니스프리는 이같이 밝히고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는 제주도에서 화산이 폭발할 때 용암이 굳어 만들어진 성분으로 강력한 피지와 노폐물 흡착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주 화산송이 성분이 피부 속 깊은 곳에서 번들거리는 과잉피지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피부 노폐물을 제거해 여름철 지친 모공을 깨끗하게 되살려준다.

무인공향, 무인공색소, 무파라벤, 무벤조페논, 무에탄올, 무동물성원료, 무미네랄오일의 7-프리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용법은 세안 후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한 다음 눈가와 입가를 피해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를 펴 바르고 10-15분 후 적당히 마르면 미온수로 씻어내는 것이다.
주 1~2회 사용으로 다양한 모공 고민에서 벗어나 깨끗하고 맑은 안색으로 가꿀 수 있다.

이니스프리 윤민혜 대리는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는 여름철에는 탄력을 잃어 늘어지기 쉬운 모공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청정 제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제주 화산송이 성분을 함유한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는 모공에 쌓인 과잉 피지와 노폐물을 흡착해 깨끗하고 뽀드득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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