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뉴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네이키드 뉴스' 여성 앵커들이 지난달 23일 서울 광화문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네이키드 뉴스 코리아 런칭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알몸뉴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네이키드 뉴스' 여성 앵커들이 지난달 23일 서울 광화문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네이키드 뉴스 코리아 런칭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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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지난해 6월 화제 속에 개국한 후 한 달여 만에 돌연 문을 닫게 된 네이키드 뉴스. 폐지와 함께 증발했던 그녀들은 현재 무엇을 하고 있을까?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JOY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에서는 최근 '네이키드 걸스'로 가요계 데뷔를 한 前 네이키드 뉴스 앵커 3인을 만나 솔직한 심경을 들어봤다.

회사의 심각한 내부사정으로 폐지된 후 1년. 그동안 그녀들이 겪었던 다사다난했던 사연과 최근 다시 한 번 방송복귀를 꿈꾸며 가수로 변신하는 그녀들의 근황이 공개된다.


수위 높은 노출 콘셉트와 '19금 뮤비'로 그룹 결성 당시부터 화제가 되었던 그녀들은 "이 정도의 반응은 당연히 예상하고 있었다"며 오히려 덤덤한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이 시선들을 즐긴다"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네이키드 걸스'는 나이트클럽에서 요청한 행사 계약만 30건이 넘고, 일본에서도 콘서트에 섭외되는 등 활발한 활동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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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키드 걸스의 재기 스토리는 오는 30일 밤 10시50분 KBS JOY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알몸뉴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네이키드 뉴스' 여성 앵커들이 지난달 23일 서울 광화문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네이키드 뉴스 코리아 런칭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알몸뉴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네이키드 뉴스' 여성 앵커들이 지난달 23일 서울 광화문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네이키드 뉴스 코리아 런칭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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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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