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신설될 강동구 청소년수련관 조감도";$size="310,233,0";$no="201007271053465339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서울시 강동구에 청소년 수련관이 신설된다. 기존 구립청소년수련관은 낙후돼 다른 시설로 전환한다.
서울시는 강일도시개발지구 1만여세대 및 고덕, 상일, 둔촌지역 재건축사업으로 청소년 인구가 증가할 것을 예상, 청소년 수련관 신설 공사를 오는 7월말 착공한다고 27일 박혔다.
위치는 강동구 강일동 665-2번지로, 지하2~지상4층, 연면적 5126㎡ 규모다. 사업비는 155억원이 소요된다. 준공은 2012년 1월께다.
이번에 건립되는 시립 강동청소년수련관은 체육관, 헬스장, 소극장, 동아리실, 독서실, 특별활동실, 강의실 등을 갖추고 생활체육, 교육문화, 청소년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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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부족한 수련 공간 확대로 건전한 청소년 육성과 새로운 문화시설 마련으로 지역주민들의 여가 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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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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