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이스라엘 중앙은행이 26일(현지시간) 정책금리를 25bp 인상한 1.75%로 결정했다. 주택가격 상승과 인플레 우려가 남아있다는 진단이 금리인상을 결정한 이유라고 덧붙였다.


블룸버그가 16명의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11명이 금리동결을 예측했었다.

스텐리 피셔는 “인플레 심리가 여전한데다 주택가격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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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6월 인플레이션은 2.4%를 기록했었다. 이는 지난해 10월이후 처음으로 중앙은행의 물가상승률 목표치 1%에서 3%내로 감소한 것이다. 5월 실업률은 6.5%를 기록했다. 전달에는 6.6%를 보인바 있다. 연간 실업률도 전년 7.6%에서 올해 7.3%가 될 전망이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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