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미리넷솔라(대표 이상철)는 스페인 솔라리아사(社) 3900만달러(470억원) 규모의 태양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양산화에 성공한 고효율 태양전지에 솔라리아사가 관심을 보이며, 공급계약이 성사됐다는 설명이다.

이로써 미리넷솔라는 솔라리아를 포함해 실리켄 등 스페인 태양에너지 4대 기업에 제품 공급계약을 맺었다. 총 금액 규모로는 263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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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현재 추진중인 생산설비 증설이 완료되면 솔라리아사의 구입물량이 세배 가량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페인 시장에서 지속적인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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