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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쏘울 인 서울' 사진 공모전 발대식 개최

최종수정 2010.07.22 11:10 기사입력 2010.07.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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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아자동차는 22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파크에서 '쏘울 인 서울 (SOUL in SEOUL) 대학생 사진 공모전' 본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본선 진출자들이 앞으로 한 달간 타고 다니며 촬영에 사용할 쏘울 시승차 전달식을 시작으로 일정, 촬영 주제 등의 공모전 설명회와 사진작가 오중석 씨의 사진 특강, 쏘울 시승차 카 퍼레이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쏘울 인 서울 (SOUL in SEOUL) 대학생 사진 공모전' 본선에 진출한 20개 작품은 펀키아(www.funkia.kr)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외 대학(원)생이 제출한 예선 출품작 중 사진 분야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본선 참가자들은 다음달 22일까지 쏘울을 자유롭게 시승하며 서울시가 지정한 디자인 명소 20곳 중 지정된 한 곳과 서울시 명소 가운데 2곳을 선택해 촬영한 후 최종 작품을 제출하게 된다.

기아차는 본선 진출자들이 촬영해 출품한 작품들에 대해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다음달 말 최종 수상작을 발표하며, 최우수작품상 2명에게는 장학금 500만원과 함께 서울시장상과 기아자동차사장상을, 우수상 3명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최우수 작품을 비롯한 공모전 본선 출품작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펀키아(www.funkia.kr) 사이트와 서울디자인한마당 2010 전시장 등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아차 쏘울은 2008년 한국차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상에서‘Honorable Mention’상 수상, 대한민국 최고 권위 ‘2009 우수디자인(GD)상 대통령상’ 수상, 유로NCAP 안전도 종합평가 결과 최고점 획득,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최고 안전한 차량(Top Safety Pick)’ 선정, 국토해양부 ‘2009 올해의 안전한 차’ 선정 등 탁월한 디자인과 안전성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바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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