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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세븐 합류 '인천 한류콘서트' 이보다 더 화려할 수 없다

최종수정 2010.07.22 09:36 기사입력 2010.07.2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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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보아, 세븐, 태양, 카라가 '2010 인천 한류콘서트'에 합류한다.

인천광역시가 주최, HH컴퍼니와 인천일보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펼쳐지는 '2010 인천 한류콘서트(Incheon Korean Music Wave 2010)'의 2차 출연진이 발표된 것.
다음달 29일 오후 7시 인천 문학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인 '2010 인천 한류 콘서트 (Incheon Korean Music Wave 2010)'는 지난 5일 발표된 1차 출연진에 이어 이번에 발표된 2차 출연진으로 ‘보아’, ‘세븐’, ‘태양’, ‘카라’가 합류한다.

특히, 3년 만에 미니앨범 '디지털 바운스(Digital bounce)'로 컴백한 세븐과 국내에서 5년 만에 앨범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아시아의 별 보아가 참여하며,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I need a girl'로 각종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는 태양, 최근 성공적인 일본 진출을 알린 카라의 합류소식에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로써 이번 '2010 인천 한류 콘서트(Incheon Korean Music Wave 2010)'는 슈퍼주니어, 2PM, 소녀시대, SG워너비, 손담비, 샤이니, 비스트, 엠블랙, 초신성, 애프터스쿨, 유키스, 씨엔블루의 1차 출연진에 이번 보아, 세븐, 태양, 카라의 합류로, 총 16팀의 아시아 최고 스타들과 5만여 팬들이 함께 하는 아시아 최대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시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이번 '2010 인천 한류 콘서트 (Incheon Korean Music Wave 2010)'의 입장권은 오는 28일부터 협찬사인 G마켓(ticket.gmarket.co.kr)을 통해 티켓 예매를 할 수 있으며, 이번 콘서트는 주관 방송사인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행사 주관사인 HH컴퍼니 측은 "지난해보다 더욱 화려해진 이번 한류콘서트는 최정상급 한류스타들의 참여와 특히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서는 보아와 세븐의 참여로 국내외 많은 취재진들과 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시아 전역에 이목을 집중시켜 최대의 홍보 효과와 관광객 유치 등 여러 큰 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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