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강우석 감독의 신작 '이끼'가 예매순위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킬 조짐이다.


14일 오후 5시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이날 개봉하는 '이끼'는 예매점유율 35.73%를 기록하며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 2시간 40분에 이르는 상영시간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차이로 예매점유율 순위 1위에 올랐다.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할리우드 판타지 로맨스 '이클립스'는 예매점유율 20.55%를 기록하며 2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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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시리즈의 3편인 이 영화는 '이끼'와는 15%포인트 이상 격차가 벌어지며 크게 밀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슈렉 포에버'와 '포화속으로' '나잇&데이'가 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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