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총재회견] 자산버블 대처도 인상요인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 인플레 우려 언급했다. 자산버블과 과잉유동성 얼마나 심각하게 판단하고 있나.
- 인플레이션 타케팅이라 표현하고 있다. 물가안정 정책목표 삼고 있는 중앙은행이 자산가격을 변수로 넣어야 할지는 민감한 문제다.
중요한 것은 자산가격을 관리하고 통제하기 위해 금리정책을 쓴다고 말할수 없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당장 자산버블이라고 말할수 없지만 지금은 금리인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본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