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도주하는 강도를 추격해 붙잡은 그룹 SG워너비 김진호와 그의 친구들이 9일 오전 서울 강동경찰서에서 '강도범 검거 유공시민 포상'을 수여받은 후 김성수 서장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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