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호주 중앙은행(RBA)이 6일 기준금리를 4.5%로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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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20개국(G20) 중 가장 공격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했던 호주는 주택시장과 내수 경기가 진정됐다고 판단,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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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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