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녹십자(대표이사 조순태)와 목암생명공학연구소(소장 윤엽),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이 공동 심포지엄 'From Discovery To Clinic'을 2일 삼성서울병원 암센터에서 열었다.


3회째를 맞이한 이 심포지엄은 생명공학 기초 연구자와 임상 전문가의 유기적 공동연구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AD

올 해는 난치병인 종양과 당뇨병에 대한 항체와 면역세포, 소분자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 등에 관한 최신 지견이 논의됐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신범수 기자 answe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