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 주력 자회사들의 수익성이 빠르게 호전되면서 주가의 반등 여건이 조성됐으며 2분기에는 LS전선과 LS산전 등 주력 자회사의 수익성이 빠르게 호전되면서 질적으로 우수한 실적을 거둘 것이라 예상된다. 또한 하반기에는 LS전선의 해저케이블 매출이 본격화되고 군포부지의 유동화 가능성도 부각될 것.


한화 : 주가 상승의 걸림돌이 됐던 요소인 대한생명 주가 약세와 한화건설 리스크, 에코메트로 건설 매출 감소에 따른 수익모멘텀 약화 등이 있는데 이러한 우려는 주가에 이미 충분히 반영됐고 이제는 긍정적인 면에 주목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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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레이트 :중국 정부의 4조위안 규모의 내수시장 부양책 영향으로 투자와 수출에서 내수시장으로 성장의 축이 변화되어 이에 2~3선 도시의 내수 소비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어 동사의 성장잠재력이 높아질 전망이며 특히 시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신공장을 건설중인 점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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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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