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쌍용차가 지난달 법정관리 이후 최대 판매기록을 갈아치웠다. 7422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배나 판매대수가 증가했다. 하지만 증시 반응은 싸늘했다.


1일 오후 2시15분 현재 쌍춍차는 전날보다 150원(1.07%) 내린 1만385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3% 이상 밀리며 1만3550원까지 떨어졌다 6월 판매량 발표 직후 1.43% 오른 1만4200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그게 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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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폭 반등세를 보이자 매물이 쏟아지며 최대실적에도 주가는 바로 마이너스권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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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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