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3% 넘게 추락하며 14개월 최저치를 경신했다.


29일 오후 2시20분 현재 상하이지수는 87.48포인트(-3.45%) 급락한 2447.79에 호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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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미국 컨퍼런스 보드가 중국의 4월 경기선행지수를 하향조정하면서 상하이종합지수가 급락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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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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