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대전시당, 시의원 당선자 모임 갖고 다선의원 원칙 합의…하반기는 곽수천(3선) 의원
$pos="L";$title="이상태 대전시의원 당선자.";$txt="이상태 대전시의원 당선자.";$size="150,222,0";$no="201006280712236735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자유선진당의 대전시의회 의장 후보로 5선인 이상태 의원이 단일후보로 추대됐다.
자유선진당이 전체 22명 의석 중 과반수인 16석을 차지한 원내 제1당이어서 이 의원의 의장당선은 확실시되고 있다.
28일 정가에 따르면 자유선진당은 지난 26일 오후 대전시내 모 음식점에서 ‘6.2 지방선거’에 당선된 시의원당선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이 의원을 제6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후보로 결정했다.
회의에서 이 의원과 3선에 성공한 곽수천 당선자가 의장단일후보 논의를 벌였지만 이 의원이 5선인 점과 의정경험, 의회관례 등의 기준으로 만장일치 합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곽 당선자는 2012년부터 시작되는 후반기 의장후보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지난 5대 의회에서 의장직을 노렸다가 실패한 이 의원은 정당을 옮겨 ‘5선 성공’ 및 ‘의장’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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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6대 대전시의회 의원들은 22석(교육의원 제외) 중 선진당이 16석으로 가장 많고 민주당 5석, 한나라당이 1석 등의 순이다. 대전시의회는 6대 의회를 끌어갈 의장단선거를 다음달 6일 잡혀 있는 임시회 본회의에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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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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