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인치 '미오 S300A' 출시 기념 이벤트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초소형 크기의 내비게이션을 9만원대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미오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권오승)는 손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초소형 내비게이션 ‘미오 S300A’ 출시를 기념해 28일 24시간 동안 신제품을 9만 90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8일(월) 0시부터 24시까지 온라인 쇼핑몰 옥션과 G마켓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이용하면 9만 9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내비게이션을 장만할 수 있다.

각 쇼핑몰 내 ‘오늘의 특가’ 코너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전용 파우치와 액정보호필름, 월드컵 응원도구 2종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미오 S300A의 판매 가격은 행사가 끝나는 즉시 기존 출시가인 12만 9000원으로 복귀될 예정이다.


미오 S300A는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보기 드물게 8.89cm(3.5인치) 화면을 채택한 초소형 내비게이션이다. 내장 배터리가 탑재돼 차량 주유나 정차 시 내비게이션 전원이 꺼질 염려가 없고 차량 밖에서도 최대 3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휴대용 길 안내 도우미로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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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Mhz의 중앙처리장치(CPU)와 SiRF 3 칩셋을 탑재해 GPS 신호를 정확하게 수신할 수 있으며, 전자지도는 아틀란 위즈(Wiz)다. 윈도 CE를 운영체제로 지원, 별도의 게임이나 동영상, 멀티미디어, 오피스뷰어 등의 프로그램도 직접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외장 메모리(microSD카드) 슬롯을 통해 최대 32GB까지 저장공간을 확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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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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