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대신증권은 이어룡 회장이 보통주 2270주를 장내 매수해 지분율이 0.57%(49만6570주)로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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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의 맏딸인 양정연 씨도 보통주 2500주를 장내 매수해 지분율이 0.4%(34만8980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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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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