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SBS 아침드라마 '당돌한 여자'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AD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당돌한 여자'는 전국시청률 22.1%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방송분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


한편 MBC '분홍립스틱'은 20.6%, KBS2 '엄마도 예쁘다'는 9.9%를 기록했다.

박소연 기자 mus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