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문화재단은 창의적인 영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올해 10월 9일 '2010 한국영재올림피아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영재올림피아드는 수학, 과학 등 2개 부분으로 나눠 열리며 성적 우수자에게는 대상과 금·은·동·장려상을 수여한다. 부문별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겨울방학 중 해외 영재 캠프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다.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 대학 또는 교육청이 운영하는 영재교육원 재학생 및 수료생, 전국 규모의 수학, 과학 부문 무료 경시대회 개인자격 입상자, 2008년 한국영재올림피아드 수상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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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희망자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한국영재올림피아드 홈페이지(yj.edupia.com)를 통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829-11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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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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