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셀트리온은 16일 유형자산(토지) 재평가 결과 2052억원 상당의 차액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자산재평가는 5만8000여평 규모의 인천 송도 신도시내 토지 자산에 대해 이뤄졌으며 재평가 결과 평가액은 기존 531억원에서 2583억원으로 상향됐다.

셀트리온측은 또 "이번 자산재평가 외에 최근 테마섹을 통해 2080억원 규모 유상 증자를 실시한바 있어 합계 4000억원 이상의 자산 증가 요인이 발생했다"며 "유상증자 감안시 자산규모는 1조원을 돌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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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셀트리온의 부채비율은 3월말 기준 91%에서 48% 대로 크게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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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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