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에스엔유프리시젼이 243억원 규모 유상증자와 보통주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 결정으로 주가 희석화 부담을 안고 하락중이다.
15일 오전 9시41분 현재 에스엔유는 전일 대비 2000원(7.8%) 하락한 2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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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스엔유는 "발행주식총수의 27%의 유상증자와 함께 200%의 무상증자를 함께 실시한다고 밝힌 것은 회사 신규사업인 OLED, 태양광, 반도체 사업을 보다 확대하기 위한 운용자금 확보의 목적과 주주가치제고의 목적도 함께 이루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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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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