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LG전자가 7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4일 오후 1시8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 보다 1200원(1.27%) 오른 9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는 TV 부문의 수익성 악화와 휴대폰 부문 부진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세를 이어왔다.

AD

하이투자증권은 LG전자의 TV사업이 환율 등의 악재에 노출돼 있고 휴대폰 부문 경쟁력 확보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9000원에서 10만원으로 낮춰 잡았다. 투자의견은 '중립'이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솔 기자 pinetree1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