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타임스퀘어 광고판으로 내 이야기를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pos="C";$title="";$txt="▲ 미국 타임스퀘어에서 이뤄지는 LG전자 광고.";$size="550,412,0";$no="201006131133370287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LG전자가 13일 ‘LG LED 모니터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전달한 이야기를 선정해 뉴욕 타임스퀘어 옥외 광고판에 LG전자 광고 소재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한국, 독일, 러시아, 미국 등을 포함해 세계 9개국에서 동시에 캠페인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소비자들은 소중한 추억을 사연과 사진으로 LG전자의 캠페인 웹사이트(http://sincere.lge.com)에 올리면 심사를 통해 타임스퀘어를 통해 전달된다.
$pos="R";$title="";$txt="";$size="288,384,0";$no="201006131133370287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LG전자 관계자는 “국내 참여자 중 1등 1명에게는 4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2매, 2등 2명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2매가 경품으로 제공되는 등 한국에서만 총 16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LG전자 모니터 55개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고 설명했다.
이번 이벤트는 LG전자의 모니터가 딱딱한 IT 제품이 아니라, 모니터의 픽셀 하나하나에 각 사람들의 감정이 담긴 감성적인 모니터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당첨자의 감성이 담긴 픽셀(하나하나의 사연과 사진)이 뉴욕의 대표 명물인 타임스퀘어 옥외 광고판을 통해 전달되는 형태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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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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