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8일부터 대한민국 월드컵 16강 진출 시 연 1.02%(세전) 추가 수익을 제공하는 ‘KOSPI200-현대차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를 100억원 규모로 특별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KOSPI200-현대차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1년 만기상품으로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만기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지수(가격)가 각 최초 기준지수의 95%(2, 4개월), 90%(6, 8개월), 85%(10개월)이상인 경우 연 15%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이 각 최초 기준지수(가격)의 60%이하(장중 지수 포함)로 하락한 적이 없어도 연 15%의 수익을 얻게 되며,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남아공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할 경우 연 1.02% 수익을 추가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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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 16강 진출기원 ELS 특판은 10일 오전 11시까지 접수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1588-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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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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