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200명 수원 만석공원 및 광교산에서 봉사활동 펼쳐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SK건설이 봉사활동을 통한 분양 마케팅에 나섰다.


SK건설은 건축주택부문 임직원 20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지난 5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만석공원과 광교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 날 참가자들은 'SK 뷰' 브랜드 슬로건의 핵심 개념인 '+α'(플러스알파)가 새겨진 붉은 티셔츠를 입고 봉사활동에 임했다.


또 SK건설의 '스카이 뷰' 거리홍보에도 나섰다. 수원 SK스카이 뷰는 이 달 중순 수원 정자동에서 3498가구 규모로 분양 예정이며, 경기지역 단일 단지로는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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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이종헌 부장은 "지난달 11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활동에서도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며 "봉사활동을 통한 분양마케팅으로 지역사회에 도움도 주고 홍보효과도 얻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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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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