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7일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77% 하락한 2508.28로 거래를 시작했다.

AD

미국의 5월 민간 고용 지표가 기대에 못 미치고 헝가리의 재정위기가 부각되면서 이날 오전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증시는 큰 폭의 하락을 기록 중이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강미현 기자 grob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