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6.2지방선거 서울교육감 개표 초반, 곽노현 후보와 이원희 후보가 불과 수십 표 차이로 1,2위를 기록하며 접전을 벌이고 있다.


1.1%의 개표율을 보이는 상황에서 곽노현 후보는 8137표를 얻어 31.8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2위 이원희 후보는 불과 36표 뒤진 8101표로 31.67%의 득표율을 올리며 곽노현 후보를 바짝 뒤쫓고 있다. 현재 3위는 남승희 후보(3861표, 15.09%), 4위는 김영숙 후보(3233표, 12.6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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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발표된 방송 3사의 출구조사에서는 곽노현 후보가 37.0%, 이원희 후보가 33.0%의 득표율을 기록,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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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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