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MBC, KBS, SBS 방송 3사가 공동으로 출구 조사한 결과 광주시장 선거에서는 강운태 민주당 후보가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득표율은 강운태 후보가 58.8%, 정찬용 국민참여 후보가 14.5%로 각각 1,2위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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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YTN이 실시한 예측조사에서는 강운태 민주당 후보가 60.8%, 정용화 한나라당 후보가 11.9%를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MBN 출구조사는 강운태 후보가 64.2%, 정찬용 후보가 10.6%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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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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