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천년의수도 경주와 멋과 풍유의 고향 전주로 각각 출발하는 28인승 최고급 리무진 무료광역셔틀버스를 매일 운행한다.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첫 외국인 탑승자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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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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