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KBS2 '청춘불패'가 전국시청률 10% 돌파를 눈앞에 두고 다시 하락세를 기록했다.


29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지난 28일 방송된 '청춘불패'는 전국 시청률 7.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분이 기록한 9.3%보다 1.4%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며 2주 전인 14일 방송분보다는 0.4%포인트가 높다.

이날 방송한 `청춘불패'에서 구하라는 '구사인 볼트'라는 별명답게 멀리뛰기에서 최고 기록을 세워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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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G7과 '개그콘서트' 개그맨들이 함께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으며, G7 멤버들은 땡볕 아래 과일 농사를 지을 사람을 선정하기 위해 수박 먹기 대결을 펼치기도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와 MBC 특별기획 휴먼다큐 '사랑 내게 남은 5%'는 각각 10.1%, 1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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