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마트, 다음달부터 롯데마트로 바뀐다
[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전국 14개 GS마트가 6월1일부터 롯데마트로 이름을 바꿔달고 본격 영업에 나선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26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롯데쇼핑의 GS리테일 대형할인점(GS마트) 사업부문 인수를 조건 없이 승인했다"며 "따라서 다음달 1일부터 간판을 바꿔달고 본격 영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GS마트는 지난 2월9일 GS리테일의 백화점과 대형할인마트 부분을 1조3400억원에 인도하는 영업양수도 계약을 롯데쇼핑과 맺으면서 롯데측에 매각됐다.
이번 공정위 심사가 끝남에 따라 GS마트의 모든 영업조직과 물건은 그대로 롯데마트로 이전되며 거래대금은 5월31일 최종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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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GS마트는 기존 GS백화점이 롯데백화점에 통합되지 않고, 특별목적회사(SPC)인 롯데스퀘어 법인 설립을 통해 별도로 출범한 것과는 달리 롯데마트에 통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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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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