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프레타포르테 부산";$txt="";$size="510,719,0";$no="20100520153341144125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인피니티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0 프레타포르테 부산(Pret-a-Porter Busan 2010)’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혓다.
인피니티는 이번 행사에 자사의 인기 모델 ‘뉴 G37 세단’을 한국 방문 VIP를 위한 의전차량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뉴 G37 세단’은 2009년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 모델 6위에 등극한 인피니티 최고 인기 모델 ‘G세단’의 최신 모델로, 업그레이드 된 스타일과 보다 향상된 퍼포먼스·연료효율성을 자랑한다.
인피니티는 또 하드탑 컨버터블 모델인 ‘올 뉴 G37 컨버터블’을 행사 기간 중 벡스코 내에 전시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이창환 인피니티 세일즈 마케팅 총괄 부장은 “인피니티와 프레타포르테는 트랜드와 모던함을 추구하는 감성적인 측면에서 맞닿아 있다”며 “특히 패셔너블한 디자인의 진수를 보여주는 인피니티의 ‘뉴 G37 세단’, ‘올 뉴 G37 컨버터블’과 국내 유일의 국제 패션행사인 ‘프레타포르테 부산’이 만나 진정한 ‘모던 럭셔리’를 구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수익 기자 sipark@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