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허경";$txt="허경 기술표준원장";$size="129,173,0";$no="20100519141452722447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허경)은 원전수출 강국 초석을 다지는 원자력 표준화 전략을 수립, 한국형 원전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설계·운전·정비 등 각 분야 원전전문가로 원자력표준기술연구회(위원장 한국원자력연구원 구인수 책임연구원)를 구성, 원전관련 표준개발 및 국제표준 제안,국제전기표준회의(ISO/IEC) 등 국제표준화기구에서의 적극적 대응, 성능/안전 인증시스템 구축 등 한국형 원전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기표원은 원자력 표준화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스마트그리드, 전기자동차 등과 함께 연말까지 표준코디네이터를 임명해 주요 정책사업과 연계한 표준개발, 국가표준화 및 국제표준화 사업을 총괄 조정하도록 할 계획이다. 원자력표준기술연구회는 표준코디네이터가 임명되기 전까지 그 업무를 대행하고, 향후 표준코디네이터의 자문그룹으로 활동한다. 표준코디네이터는 관련 분야의 기술지식과 표준에 관한 경험이 풍부한 자를 선발, 대형 국책과제와 결합된 다양한 기술표준의 개발을 조율하고 국내외 표준화 동향을 수집·분석해 우리기술의 국제표준화 전략을 수립·추진하는 표준화 총괄·조정역할을 맡길 방침이다.
$pos="C";$title="원전";$txt="";$size="454,231,0";$no="20100519141249718513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편, 국제표준화기구 원자력에너지(ISO/TC85) 총회가 오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5일간 우리나라 제주도에서 개최된다. 이번 총회에서 한국은 자체 개발한 표준안 2건을 발표하고 신규 국제표준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또 국내 원전현황과 원전기술개발 성과 등을 발표하고 국제표준화기구에서 한국형 원전에 대한 우호적 분위기 조성할 계획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경호 기자 gungho@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