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그린스마트자이' 실현 위해 단지별 2~3대씩 제공
$pos="L";$title="";$txt="";$size="371,259,0";$no="2010051809553607915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아파트 단지 안에 전기자동차가 들어온다. 4683가구 규모의 초대형 아파트단지인 '일산자이'가 그 주인공이다.
GS건설은 친환경 아파트단지인 '그린스마트자이' 구현을 위해 3개 단지에 단지별 2~3대의 전기차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그린스마트자이'는 GS건설이 구상하는 에너지절감형 친환경 미래주택. GS건설은 '일산자이'에 입주하는 주민들의 편의와 그린홈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국내 아파트 단지에선 처음으로 전기자동차를 제공하는 것을 비롯, 태양광미디어파고라, 태양광넝쿨시스템, 태양광가로등, 인간 동력놀이시설, LED갈대 등을 적용하기로 했다.
전기차는 1,2,4단지에 단지별 2~3대로 최대 9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입주자대표회의측에 전기차를 무상 제공하기로 함에 따라 입주민들은 성능이 다할때까지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입주민들은 각 단지별로 주출입구와 관리사무소 인접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출입구에 설치되는 전기자동차는 각 동 출입구까지 노약자,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짐을 운반할 때도 활용할 수 있다. 관리사무소 인접 지하주차장에도 전기자동차를 설치, 입주자 대표회의 또는 관리사무소에서 사용할 수도 있다.
GS건설은 고객용 충전기를 추가로 설치, 향후 전기자동차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일산자이 위시티는 총 4683가구의 초대형 단지로 올해 입주하는 아파트단지 중 최대 규모다.
일산자이는 부지 안에 고양국제고(내년 3월 개교)를 비롯해 초·중·고 5개교가 신설되고 인근에 동국대 약대 및 의생명과학캠퍼스가 들어서 빼어난 교육여건을 갖추게 된다. 경의선 복선전철 백마역 및 풍산역과 가깝고, 개통 예정인 서울~문산 고속도로 식사IC(가칭)와도 인접해 있다.
GS건설은 단지 안에 약 100개의 테마정원을 조성하고 고급 소나무 2200그루를 심는 등 조경에만 600억원이 넘는 공사비를 투입, 명품 대단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분양 문의 (031)90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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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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