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매물 감소..亞 동반 반등
[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코스피 지수가 장 막판 상승폭을 키워가며 1700선에 근접하고 있다.
오전 내내 극심한 백워데이션을 지속하던 베이시스가 개선되면서 차익 매물이 감소, 프로그램 매물이 빠르게 줄어든 것이 지수를 상승세로 이끌고 있다.
중국증시와 대만증시 등이 반등에 성공했고, 일본증시가 후반 들어 낙폭을 줄이고 있는 등 아시아 주요 증시의 긍정적인 흐름 역시 투자심리 개선에 도움이 되는 모습이다.
14일 오후 2시3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3.52포인트(0.21%) 오른 1698.10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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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2100억원의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00억원, 500억원을 순매도중이다.
선물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도에 나서면서 여전히 차익매물이 출회되고 있지만, 전체 프로그램 매물은 1300억원대로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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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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