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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톱스타 심은하의 재산이 공개돼 화제다.
심은하의 남편 지상욱 자유선진당 후보가 다음달 2일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13일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병역·재산·납세 실적 등을 공개했다.
지상욱 후보의 재산은 총 59억732원이다. 아내 심은하는 예금 16억8200만원, 보험 5158만원 등 17억원이 넘는 예금을 보유했다. 또 심은하는 2억원짜리 골프회원권을 소유하고 있다. 아울러 이들 부부의 부동산 가액은 35억6119만원에 달했다.
한편 지 후보는 지난달 26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집사람은 저한테는 가장 든든한 후원자로 1등 참모다. 방송하는 것, 옷 입는 것, 일일이 다 체크를 해주고 있다"며 "현실적으로는 얘들이 매우 어리고 엄마를 계속 찾는 시기다. 집의 안사람으로서 역할도 있다. 아마 현명하게 본인이 적절하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드라마 '마지막 승부'로 스타덤에 오른 심은하는 'M', '아름다운 그녀', '청춘의 덫' 등에 출연하며 톱스타가 됐고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미술관 옆 동물원', '텔미썸딩' 등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았다. 그는 지난 2000년 지 후보와 결혼하며 배우 생활을 접고 두 딸을 키우며 남편 내조에만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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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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