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이준익 감독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 개봉 11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개봉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지난 주말 이틀 동안 20만4210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 107만 5014명을 기록했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왜구의 침입과 지독한 파벌 싸움으로 국운이 기울어가던 16세기 조선을 배경으로 평등 세상을 꿈꾸는 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왕족 출신의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 세도가의 서자 견자(백성현 분), 기생의 신분을 가진 백지(한지혜 분) 등 네 인물의 이야기를 그려내 호평 받고 있다.


한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는 지난 9일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누적관객 341만56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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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5일 개봉한 '베스트셀러'는 주말관객 7만5567명을 모아 99만2700명의 누적관객을 기록했다.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대한민국 1%'는 6만2491명(누적관객 23만 1987명), 지난달 22일 개봉한 '친정엄마'는 5만8532명(누적관객 41만6494명)을 모았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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