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2일 롯데그룹 신격호(88) 회장이 고향인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에서 마을주민들을 초청해 잔치를 열였다.


신 회장의 친척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고향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푸짐한 먹거리와 마실거리를 나누고 즐거운 이야기꽃을 피우거나 노래자랑으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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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 마을 주민을 위해 잔치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40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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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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