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연규진 '장동건, 축하한다'";$txt="";$size="504,718,0";$no="201005021627594574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장동건 고소영 커플 결혼식의 첫 번째 하객은 연정훈의 아버지인 배우 연규진이었다.
연규진은 2일 오후 4시 20분께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 마련된 포토존에 하객 중 첫 번째로 입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장동건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결혼식을 올릴 때 사회를 봤다"고 밝히며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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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진은 또 "장동건의 부모가 며느리인 고소영을 무척 마음에 들어 한다"고 짧게 덧붙인 뒤 자리를 떠났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이날 오후 5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선배 배우 박중훈의 사회,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의 주례로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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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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