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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바나나걸 출신 가수 아가(본명 안수지)가 SBS '도전1000곡'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도전1000곡'에서 아가는 선배가 양희은과 한 팀을 이뤄 2AM 슬옹·지운, 권성희·김은정(쥬얼리), 김기욱·박슬기 팀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우승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앞서 지난달 11일 방송분에서도 양희은과 함께 한영애의 '누구없소'를 열창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아가는 지난 2003년 1·2대 바나나걸로 데뷔해 '엉덩일 흔들어봐, 이리 가까이 와봐'라는 감각적인 가사의 댄스곡 '엉덩이'를 불렀다.
또 드라마 '청춘의 덫' '사랑에 미치다'의 주제가를 부를 때는 필명 수지로 활동했다. 작사가이기도 한 그는 자신이 부른 '엉덩이'의 작사 외에도 장혜진, 김동완, KCM, 가비엔제이 등의 앨범작업에 참여해 왔다.
아가는 현재 SBS '잘 먹고 잘사는 법'의 코너 '양희은의 시골 밥상'에 출연하고 있으며, 그간 SBS '출발 모닝와이드', MBC '맛있는 서브웨이' 등을 통해 방송활동을 이어 왔다.
한편 5월 초 디지털 싱글 발매를 준비 중인 아가는 "다음 앨범을 낼 수 있을 만큼의 결과만 거둘 수 있다면, 일단 도전 성공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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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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